한국콘텐츠진흥원
2026 중소제작사 성장서비스 교육프로그램
특별강연 4회차 · 1부
김지욱㈜메이저세븐이엔엠 대표
글로벌 OTT 시대,
제작사를 살리는 음악 저작권 전략
방송 송출부터 해외 유통까지, 계약서 속 숨은 리스크 방어법
드라마 · 방송 · 광고 · 게임 음악 저작권 클리어런스 전문 에이전시,
기획 단계에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결합니다.
㈜ 메이저세븐이엔엠(Major7 E&M)은 사용자가 방송·드라마·광고·게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필요한 음악저작물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전반의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합리적인 비용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콘텐츠의 글로벌 IP 비상을 가능케 하는 최적의 파트너, Major7 E&M"
검증된 네트워크와 실무 경험으로 확실한 결과를 보장합니다
16년 이상의 음악 저작권 실무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
프로젝트 시작부터 완료까지 일관된 책임감으로 대응합니다
국내외 권리사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클리어런스 수행
주식회사 메이저세븐이엔엠 창립. 음악 저작권 클리어런스 전문 에이전시로 출발
공연 분야 저작권 업무 확장, 라이브 공연·뮤지컬 등 공연 기획 및 제작 서비스 개시
아티스트 발굴·육성 및 음원·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 본격화
저작권 매니지먼트 서비스 강화, 권리사 네트워크 확대 및 체계적 관리 시스템 구축
글로벌 OTT·방송 시장 대응 역량 강화, 해외 권리사·에이전시와의 네트워크 본격 구축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 속, IP 제작의 가장 큰 허들 '음악 저작권'
㈜메이저세븐이엔엠은 제작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각 콘텐츠 장르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드라마에서의 음악 저작권, 'Context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K-POP 프로그램, 저작권 대응력이 곧 경쟁력입니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정밀한 저작권 권리 분석 역량
리메이크 수요가 집중된 명곡 아카이브 정밀 대응 역량
속도와 정확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실시간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대응 전문성
국내 주요 채널 및 OTT 오리지널 콘텐츠 클리어런스 전담 수행







































































































































































AI 음원 사용의 흐름은 막을 수 없다
그러니 빠른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
김지욱 ㈜메이저세븐이엔엠 대표 2026 MWM 콘퍼런스 패널토크 2 「AI 워킹그룹 : AI 음악 산업의 법적 쟁점과 플랫폼 유통·수익 구조 대응 전략」
패널토크에서는 AI 음원 사용에 대한 업계의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는 현황이 공유됐습니다. 김지욱 대표는 권리 관계를 정리하지 않은 채 제작에 들어가면 뒤늦게 분쟁 비용을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기술의 확산을 막기보다 학습 데이터의 출처와 결과물의 권리 귀속을 기획 단계에서 문서로 확인해 두는 편이 현실적이라는 것이 논의의 방향이었습니다.
함께한 패널김현숙 디지털지식재산연구소 소장(모더레이터) · 김인호 YG PLUS 사업부문 부문리더 · 이유겸 마운드미디어 음원IP부문 대표 · 김종우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정책국장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방송영상 제작사를 대상으로 연 특별강연에서 김지욱 대표가 1부 연사로 나서 음악 저작권 전략을 강연했습니다.
강연 안내 포스터 보기 ›한국콘텐츠진흥원
2026 중소제작사 성장서비스 교육프로그램
특별강연 4회차 · 1부
김지욱㈜메이저세븐이엔엠 대표
글로벌 OTT 시대,
제작사를 살리는 음악 저작권 전략
방송 송출부터 해외 유통까지, 계약서 속 숨은 리스크 방어법
블로그에서 더 많은 소식을 확인하세요.
일간스포츠 '김지욱의 저작권썰'에서 더 많은 사례와 분석을 확인하세요.
㈜메이저세븐이엔엠 김지욱 대표가 일간스포츠 주최 '2026 스포츠 마케팅 써밋 아카데미(SMSA)'에서 '스포츠 내러티브 3.0'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AI와 함께 앨범을 만들며 1000곡이 넘는 결과물을 듣고 버리고 다시 생성했다는 한 싱어송라이터의 경험을 실마리로, AI를 활용한 음악에서 인간의 창작은 어디까지인지 두 편 연속 기획의 첫 편으로 짚어봅니다. 작곡가이자 문화기술 분야 박사인 그의 연구를 바탕으로, 프롬프트 같은 단일 자료만으로 창작적 기여를 입증하게 하는 방식의 한계와 ‘창작성’과 ‘저작권’을 곧바로 같은 것으로 볼 수 없는 이유, 음표를 직접 적는 일에서 ‘방향을 정하는 안목’으로 옮겨 가는 창작자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더보기‘흑백요리사’, ‘환승연애’ 등 넷플릭스·티빙 오리지널 콘텐츠가 공개 직후 외국어 자막이 입혀진 채 해외 불법 사이트에 유통된 현실을 실마리로, 2025년 기준 약 4억9400만 건, 연간 피해 규모 50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K콘텐츠 해외 불법 유통의 현주소를 연속 기획 2부로 짚어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과 서기관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가격 부담·접근성·플랫폼 분절화처럼 이용자가 느끼는 장벽을 낮추는 일과 접근성 격차가 불법 이용의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인식 개선이 단속과 함께 가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더보기2026년 7월 영화 ‘오디세이’의 불법 복제본이 2시간 30분 만에 조회수 210만 회를 기록하고, 8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유출본이 590만 개 계정에 노출된 사례를 실마리로, 개봉 초기 ‘골든타임’에 뚫린 저작권 보호의 실태를 연속 기획 1부로 짚어봅니다. 9월 8일 열린 ‘2026 저작권 보호 국제 포럼’(ICPF 2026)에서 만난 미국영화협회(MPA) 아시아·태평양 콘텐츠 보호 법무 담당 부사장의 시각으로, 주소를 바꿔 다시 열리는 불법 사이트를 ‘차단’만으로 막을 수 있는지, 불법 복제가 작동하는 환경을 바꾸고 이용자를 합법 서비스로 이끄는 ‘차단 이후’의 과제를 살펴봅니다.
더보기국회에서 열린 ‘AI 활용 음악 신탁 기준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실마리로, 인간에게 ‘창작적 기여’가 있다는 것과 그 사람을 ‘작곡가’라고 부를 수 있다는 것이 같은 의미인지 짚어봅니다. 지난 회차에 이어 30년 경력 작곡가 겸 대학 교수의 시각으로, AI를 구체적으로 통제하는 것과 음악적 표현을 직접 창작하는 것의 차이, 우연히 나온 AI 결과물을 고르기만 한 ‘발견’과 반복·수정·구조화를 거친 ‘창작’을 어떻게 구별할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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